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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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2019.9.3)

입력 2019-09-02 08:10:01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엡 1:23)

“Which(Church) is his body, the fullness of him who fills everything in every way.”(Eph 1:23)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은 항상 최고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최상의 것이 온다면 얼마나 대단한 것들일까요. 하나님의 최상의 것이 그리스도인에게 오는 비법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바른 교회에 속하는 것이고 그 교회가 머리이신 예수님과 제대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는 네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첫째, 예수님과 교회와 상관없이 사는 자연인입니다. 둘째, 교회와 분리된 그리스도인입니다. 셋째, 예수님과 분리된 교회에 머물러 있는 그리스도인입니다. 넷째는 예수님과 연합된 교회의 지체가 된 그리스도인입니다. 생각이 있고 교양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하나님의 충만한 것을 받고 누리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어느 편에 속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인지 금방 알아차릴 것입니다. 예수님의 몸 된 교회에 붙어있으십시오. 그리고 교회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그것이 당신의 영혼의 유익을 위한 지혜입니다.

고웅영 목사(제주 새예루살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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