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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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2019.11.7)

입력 2019-11-06 08:10:01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5~16)

“Neither do people light a lamp and put it under a bowl. Instead they put it on its stand, and it gives light to everyone in the house. In the same way, let your light shine before men, that they may see your good deeds and praise your Father in heaven.”(Matthew 5:15~16)

어둠이 깃들면 도심은 자신의 존재를 알리려고 불빛을 밝힙니다. 그 화려한 빛 사이로 십자가 불빛도 보입니다. 빛은 자신을 태워가며 주위를 밝고 환하게 비추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도심의 빛은 치열한 빛의 전쟁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위한 도구가 됐습니다. 교회는 시대를 밝히는 빛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성도 역시 자신의 행실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빛의 사람들입니다. 오늘 당신에게 주어진 역할은 무엇입니까.

COVA국제선교회 대표 박성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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