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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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포인트교회' 라하브라 지역에 개척

입력 2019-02-17 01:25:23
미라클포인트교회가 오렌지카운티 라하브라 지역에 개척돼 예배를 시작했다.

한인들에게 내일에 대한 소망과 어제에 대한 치유를 통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탄생한 공동체다.

담임은 박재만 목사. 박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 출신으로 나성순복음교회 부목사, 베데스다대학교 교수, 북미총회 OC지방회장, OC교회협의회 부회장, 남가주순복음교회 담임 등을 역임했다.

예배시간은 매 주일 오전 8시와 10시30분. 교회는 1540 W. La Habra Bl., La Habra에 위치해 있다.

▶문의: (714) 822-7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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