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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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방송 헌금 행사...LA난청 해소

입력 2019-09-25 20:50:45

미주복음방송이 공개 헌금 생중계 방송을 실시한다. 사진은 지난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


미주복음방송(대표 이영선 목사)는 10월 11일 남가주 전역에 총 11개 부스를 열고 라디오 특집 생방송으로 미주복음방송 공개헌금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모은 헌금은 숙원 과제인 LA지역 난청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FM방송을 승인 받아 2020년 1월 1일부터 FM 107.9 채널로 LA지역에 FM 방송을 시작하는데 사용된다. 또 기존의 AM 스테이션 모기지 상환 및 뉴미디어 시대에 맞는 스트리밍 플랫폼 개발, OTT 방송을 위한 영상 사업단 구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행복한 동행, 또 하나의 가족’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2019 미주복음방송 공개헌금의 날’은 10월11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특집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얼바인 H마트, 다이아몬드바 한남체인, 플러튼 아리랑마켓, 가든그로브 아리랑마켓, 부에나팍 한남체인, 라팔마 한남체인, 토랜스 H마트, 부에나팍 오픈뱅크, 엘에이 오픈뱅크, 미주복음방송 LA 스튜디오, 미주복음방송 본사 등 11개 곳에 부스를 오픈한다.

공개 헌금은 부스 외에도 전화와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부스를 방문해 헌금하는 경우 특별히 제작된 에코백과 2020년 탁상용 캘린더를 증정한다.

문의 (714) 484-1190 / www.kgbc.com

유정원 기자 news@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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