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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 미주성결교회 17회 총회 개최 신임 총회장에 박순탁 목사 선출

입력 2019-11-05 17:36:26
예수교 미주성결교회 정기 총회에서 새 임원진을 선출했다.
 
예수교 미주성결교회 제17회 정기총회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뉴저지 섬기는교회(담임 박순탁 목사)에서 열렸다.

'거룩한 교회! 성결과 섬김'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서 신임총회장에 박순탁 목사가 선출됐다. 이 자리에서 미주 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문정민 총회장이 신임 박 총회장에게 스톨을 착의했다.

예수교 미주성결교회는 미국의 동부, 서남, 서부 등 3개 지방회와 캐나다의 동부와 서부 2개 지방회 등 총 5개 지방회에 49개 교회, 98명의 목사와 3명의 전도사가 속해있다.

새 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박순탁 목사(미국 동부지방회, 섬기는교회), 부총회장 송영진 목사(캐나다 서부지방회, 임마누엘교회), 총무 김영일 목사(미국 서남지방회, 더섬기는교회), 서기 강양규 목사(미국 서남지방회, 남가주 새언약교회), 부서기 신유호 목사(미국 서부지방회, 예수생명교회), 회의록서기 조관식 목사(미국 동부지방회, 하늘소망교회), 회계 서정학 목사(미국 동부지방회, 하희커뮤니티교회), 부회계 유상욱 목사(캐나다 서부지방회, 벤쿠버 세광선교교회).

유정원 기자 news@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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