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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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로병원 방문해 교제와 선물 새소망장로교회

입력 2020-02-20 19:01:13
새소망장로교회 교인들이 양로병원 노인들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나누고 있다. 

패사디나에 위치한 새소망장로교회(담임 박장순 목사)는 지난 15일 헌팅턴(Huntington)양로병원을 방문해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새소망장로교회 교인들은 노인과 대화를 나누며 준비해 간 음식으로 식사를 함께 나눴다. 또 담요와 양말 등을 선물로 전달하기도 했다.

담임 박장순 목사는 “양로병원에 머무는 노인들이 좋아하셔서 앞으로도 자주 찾아 뵙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정원 기자 news@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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