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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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 총회 코로나로 연기

입력 2020-03-23 16:31:31
연합감리교(UMC)는 오는 5월 5일부터 15일까지 미네소타 미네아폴리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던 4년차 총회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연기했다.

이에 따라 총회 실행위원회는 추후 일정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는 동성애 문제로 인한 교단 분리안이 상정돼 한인연합감리교회의 관심이 집중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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