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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PC 새 회장에 정우용 목사 정기총회 온라인 진행

입력 2020-06-05 18:20:38
세계예수교장로회 새 총회장에 선출된 정우용 목사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WKPC) 새 총회장에 정우용 목사(매릴랜드 예일교회)가 지난 2일 정기총회에서 선출됐다.

정우용 목사는 남가주광염교회 담임 정우성 목사의 동생이다.

이번 제44회 정기총회는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사사기 7:18)’는 주제로 인터넷 줌을 통해 화상회의로 열렸다.

목사부총회장에는 나정기 목사 (이레교회), 장로부총회장에 정진식 장로(나성열린문교회), 서기 서보천 목사(둘로스교회), 회계 김춘경 장로(나성열린문교회)등이 선출됐다.

유정원 기자 news@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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